BB1을 먹자

일본이 나또를 식품으로 먹은 역사는 1,000년이 넘고 상업화한 것만도 400년이 넘는다.
나또가 우리 김치와 함께 세계 5대 식품으로 올라가 있다.
나또의 기능은 혈전용해효소가 주기능이다. 끈적한 실같은 물질이 혈전용해효소가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끈적한 폴리 감마 글루탐산은 영양성분 아미노산의 한 종류로 보면된다.

본인이 특허낸 BB1은 나토키나제효소와 아미노산 1개가 다른 혈전용해효소를 생산한다.
BB1에세 혈전용해소 유전자를 분리하여 그 유전자 연결순서를 모두 확인하였다.
유전자 연결순서는 단백질(효소)의 아미노산 연결순서를 암호화하기에, BB1의 혈전용해효소 중의 하나가 나또키나제와 아미노산 한개가 다른 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한개가 왜 다를까 싶어서 유전자를 매번 따로따로 분리하여 세번이나 확인하였다.
그리고 논문에 발표하였다.
그 유전자를 대장균(혈전용해력이 없는균)에 도입하여 그 대장균이 혈전용해효소를 생산하는 것을 확인하였다(혈전용해효소 유전자 클로닝 논문발표).
BB1은 혈전용해효소 다섯가지를 생산하는 아주 강력한 혈전용해효소생산균이다.
일본 나또보다 다섯배 강한 셈인다. 대신 일본 나또균은 효소를 몇개 생산하는지 확인하지 않았다. 나또키나제 한가지만 봤을때 5배라는 얘기다.

BB1혈전용해효소를 순수분리하여 일반 단백질 분해력을 확인하였다. 적혈구 파괴력도 확인하였다. 전혀 손상이 없었다. 혈전만 분해하는 기질특이성이 높다는것을 확인하였다.
이 효소를 쥐에게 입으로 주사하여 먹이고 한시가 뒤에 혈관에서 작용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경구용혈전용해제이다.
일본 히로유끼수미박사는 나또키나제를 사람에게 먹이고 혈관에서 확인하였다. 나는 사람에게 쓸만큼 효소를 대량으로 분리하지는 못했다. 어차피 수미박사 논문에 나와있어 굳이 사람에게 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내눈으로 확인하고싶어 쥐에게 만이라도 한 것이다.


2021년부터 다시 BB1혈전용해쥐눈이콩을 개발하게 되었다. 코로나 백신 부작용이 혈전증이라는 보고를 접하고 많은 사람이 사망하는 현상을 보고 깨달았다.
쥐눈이콩의 고유의 미생물(콩의 배곱, 껍질, 껍질안의 미생물)은 모두 죽이고 오직 BB1만 가지고 발효시키는 혈전용해쥐눈이콩을 개발하였다. 나또와 청국장과 차별화를 위해서다.
오직 한종류의 균.
그 잡균들이 BB1의 발효를 방해, 내지는 우점종으로 발효하는 것을 방해받지 않기 위해, 그들에 의한 식용시 부작용을 막기위해, 제조방법개발 특허중이다. 시판중인 제품도 그렇게 만들고 있다.
4년정도 갈박사 발효쥐눈이콩을 드시게했더니 암 빼고는 다 좋아지는것 같다. 좋아지게 하는 것은 자기몸의 면역시스텀으로 본다. 모세혈관만 열어주면 된다.
쥐실험에서 보면 입으로 섭취후 한시간 이내 혈관에 작용하고 피를 굳지 않게한다. 다른 말로 혈전을 녹인다. 세시간 정도 작용하고 4시간 지나면 그 기능이 사라진다.
약 4년 정도에 관찰 된것은,


척추관협착증이 좋아졌다.
모세혈관 혈액순환 장애가 핵심 원인이란다.
노인냄새가 사라졌다.
모세혈관 혈액순환 장애가 원인이란다.
허리디스크가 좋아졌다.
혈액순환 장애가 원인이란다.


디스크(물렁뼈)에는 모세혈관이 없다한다. 양쪽 연골종판까지만 모세혈관이 있다. 연골종판 모세혈관이 망가지면 그기 모세혈관의 영향으로 디스크가 수분 양분을 공급받는 통로가 단절된단다. 그러면 디그크가 마모되고 얇아져 통증을 느끼게된다.
세포한개에 모세혈관 2~3개씩 연결되어 있다. 정맥 동맥 모세혈관 각각. 약 60조개 세포 모두.
BB1효소를 먹이고 한시간 뒤 먹인쥐 안먹인 쥐 피를 평판에 한방울씩 받아서 넉넉히 30분 지나서 평판을 세워보면 먹인쥐 피는 주~~~울 흘러내린다. 안먹인 쥐는 굳어 있다. 이 실험을 먹이고 4시간 뒤 해보면 똑같이 굳는다.
효소가 혈관에서 4시간정도 지나면 다 분해되고 없어진다는 이론이다.


갈박사 발효쥐눈이콩BB1은 일반식품이다. 혈전용해효소 대량생산균으로 발효시켜 놓은 식품이다. 청국장이 가진 다른균은 없다. 약이 아니다. 청국장 유형이다.
한박스에 10그램 10통 들었다.
하루 한통 100일만 먹어보면 느낄수 있다.
일본은 생나또 50그램을 매일 한번 이상 먹는다. 공식적으로 400년이 넘었다. 갈박사발효 쥐눈이콩은 생나또 약 20그램을 동결건조하여 10그램을 만든 셈이다. 방부제 첨가제 일체없다.안심하고 드셔도 된다. 일본 나또 1/2도 안 먹는 셈이다. 본인은 하루 1~2통 먹는다.

Ai에게 물어보면 모세혈관(미세혈관)혈액순환 장애로 오는 질병 하면 약 50여가지 나온다. 내 개인적 생각으로는 모든 병의 원인으로 본다.
모세혈관이 막히면 암이 발생한다는 이론이 많이 대두되고 있다. 암세포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산소다.


모세혈관은 세포에,
산소를공급하고,
면역세포(NK,T)를 배달하고,
호르몬을 공급하고,
영양분을 공급하고,
수분을 공급한다.
모세혈관만 잘 열어주고 살리면
암 빼고는 다 좋아진다.
사람 마다 막힌 정도가 차이가 있고 상태에 따라 다르리라본다.


짧지만 4년간 경험이다.
특히 감기 안한다.
전홍준,
곤도마코토!
네고로 히데유끼,
다카꾸라 노부유끼!
이분들은
대체의학, 혈관계 저명한 학자 의사분들이다.
그 외 많은 분들도 모세혈관을 살려야 만성질병이 예방되고 치료된다고 한다. 정작 핵심 대안은 내놓지 못한다.
혈전용해효소로 녹여내면 된다. 지구 두바퀴반의 모세 혈관이 60대이후 40%이상 막혀 있단다.
부작용 없이 녹여낼수만 있으면 최고다. 머리카락 1/10의 굵기의 모세혈관을 기계적으로 뚫을수는 없다. 안전한 효소가 답이다. 액체상태로 흘러들어가야한다. 이론상 길게 막힌 분들은 더 오래 걸릴것이다.


치료는 자체 몸의 면역, 치료시스템으로 치유된다 하면서도. 뚫어줄 생각을 안한다.
혈관을 넖히고 좁히고… 정작 분해하여 없애야 하는데. 무수한 약으로.
개발 기회나 여건이 안되었을 것으로 본다
약은 개발도 인연이고,
먹게되는 것도 인연이다.
답은 BB1이다. 그듭 얘기하지만 약 아니다 식품이다.
약은 내몸이 가지고 있다.
내몸이 가지고 있는 약보다 좋은 약은 이 세상에 없다.
혈전용해효소를 누가 안전하게 꾸준히 먹게하느냐가 21세기 건강장수의 비결이다.
똑똑해야 오래산다 .
전국민, 전세계인이 먹는 그날까지 알릴것이다.
“모세혈관을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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