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BB1 섭취 후 경험 사례와 시간에 따른 변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사례자들은 하루 1/3~1통(10g)의 ‘갈박사 발효쥐눈이콩 BB1’을 따뜻한 물과 함께 섭취했다고 한다.
섭취 후 1시간 전후: 여러 체험 사례에서 손끝에 따뜻한 느낌이나 맥박감을 느꼈다는 보고가 있다. 이는 개인의 체감이며,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시점에 나타난다고 보장할 수는 없다.
섭취 1~2개월 이후: 꾸준히 섭취한 사례자들 중 일부는 아침 부종이 완화되고, 손가락 마디의 움직임이 한결 편해졌다고 전했다. 다만 이는 개인의 경험담이며, 관절염과 같은 만성 질환의 경과는 사람마다 크게 다르므로, 특정 기간 안에 반드시 같은 변화가 나타난다고 기대하시지는 않기를 바란다. 관절 통증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반드시 정형외과 등 전문 진료를 받으시길 권한다.
4. [제7장 Q&A] 독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Q. 퇴행성 관절염으로 소염진통제를 꽤 오래 복용 중인데, BB1과 함께 섭취해도 될까요?
A: 이 부분은 신중하게 답변드리고 싶습니다. BB1은 식품으로 분류되지만, 소염진통제 등 처방약을 복용 중이시라면 함께 섭취하기 전에 반드시 담당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시길 권합니다. 특히 이 책은 “진통제 복용량을 스스로 줄여 나가라”는 식의 안내를 드리지 않습니다. 약물의 용량 조절이나 중단 여부는 오직 담당 의료진의 진료와 판단을 통해서만 결정되어야 하는 사안입니다. BB1을 함께 섭취하며 몸 상태에 변화가 느껴지시더라도, 이를 근거로 임의로 약을 줄이지 마시고, 다음 진료 때 담당 의사에게 변화를 알리고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